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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호사

🩺 피부과 성형외과 간호사 연봉 & 실장 승진 시 수입 정리

로컬 채용 시 핵심 자격워라밸 분석

교대근무를 벗어나 상근직 로컬 취업을 고민할 때, 피부과성형외과높은 페이워라밸 때문에 가장 먼저 고려되는 분야입니다. 신규 간호사 시절 **'조무사들이 가는 곳'**이라는 편견을 깼던 경험과 함께, 제가 직접 강남·압구정 주변에서 경험했던 피부과 성형외과 간호사연봉 수준, 채용 시 핵심 자격, 그리고 실장 승진 시 수입 가능성을 솔직하게 비교해 드립니다.

피부과 성형외과 로컬 간호사 솔직 후기

 


1. 성형외과에서 일했던 경험: 수술실 외 포지션의 현실

성형외과는 페이가 피부과보다 더 센 편입니다. 저는 수술실 외 포지션으로 초음파실데스크 업무를 경험했습니다.

  • 초음파실 (가슴 초음파): 의사의 어시스트 역할이 중심이라 전문성보다는 보조 업무 성격이 강해 적성에 맞지 않았습니다.
  • 데스크 업무: 고객 응대, 예약, 수납 등 간호사 업무라기보다는 서비스직 느낌이 강해 '내가 굳이 이걸 해야 하나?'라는 회의감이 들었습니다.

💡 성형외과 이직 시 핵심 조언 (경력 인정)

로컬 성형외과에서 경력으로 인정받고 페이를 높이는 길은 거의 '수술실'뿐입니다. 기술을 배우고 싶다면 수술실을 추천하며, 수술실 스타일이 맞는 분들은 몇 년씩 높은 페이를 받으며 잘 다닙니다.


2. 피부과 로컬에서 일했던 경험: 단순·편안·규칙적인 업무 환경

피부과는 성형외과보다 훨씬 단순하고 편안하며 규칙적입니다.

✔ 피부과 주요 업무

  • 핵심 업무: 줄기세포 IV
  • 시술 어시: 울쎄라, 써마지, 보톡스 등 시술 어시스트
  • 고객 응대: 환자가 아닌 '고객' 응대 중심

🟢 피부과의 명확한 장점 (워라밸 및 분위기)

  • 스트레스: 병동처럼 환자 케어 스트레스 없음
  • 업무: 일 자체가 단순하고 반복적이라 부담 적음
  • 분위기: 간호사보다는 서비스직에 가까워 큰 트러블 없이 하루가 무난하게 흘러감.

3. 피부과 vs 성형외과 로컬 총 평가 및 경력 인정 비교

구분 성형외과 로컬 피부과 로컬
페이 수준 더 셈 (수술실 포지션 기준)
로컬 기준 괜찮은 편
업무 분위기 속도·정확성 요구, 긴장감 있음 (수술실)
단순·편안, 분위기 부드러움
경력 인정 수술실 경력만 인정받음
인정도가 낮음 (이직에 활용 어려움)
추천 성향 액티브, 돈 많이 벌고 싶은 사람
단순 반복 업무, 몸/마음 편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

4. [장기 커리어] 피부과·성형외과 경력직의 한계실장 승진

❌ 피부과·성형외과 이직의 가장 큰 주의점

  • 경력 인정 문제: 피부과 경력은 이직 시 큰 경력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. 피부과에서 시작하면 한 곳에서 쭉 일한다는 마음으로 가는 게 좋습니다.
  • 장점: 실장 승진: 장기적으로는 상담 실장으로 승진하여 인센티브를 포함해 높은 수입을 올릴 수 있지만, 이는 서비스/영업 능력이 핵심이 됩니다.

5. 최종 결론: 나에게는 어땠는지? (적성 분석)

저는 결국 성형외과는 속도와 적성 때문에 오래가지 못했고, 피부과는 경력 인정 문제 때문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.

  • 본인 스타일이 가장 중요합니다.
  • 액티브한 걸 좋아하면 성형외과 수술실
  • 단순·편한 업무 좋아하면 피부과 로컬이 맞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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